가령 나무문은 dc 10 강철문은 dc 20이라 쳐도
GM이 "이건 경첩부분이 쇠라 보통 나무문보다 튼튼해서 dc 17이에요."
"아 이건 뒤에서 빗장을 질러서 나무문이긴 한데 dc 21이에요"
PC : "나무 빗장은 dc +5인데요?"
GM : "아 그렇긴 한데 급하게 빠져나가며 지른거라 좀 헐겁게 걸친 거 같네요. 적당히 몸을 부딪혀보니 헐렁해서 문 틈이 살짝 벌어지네요."
이럴 수도 있잖음. 암만 룰북에서 정해줘도 GM이 어차피 다 바꿀 수 있는데.
아래 애가 뭘 말하는 건지 아직 잘 모르겠다.
예시에 적은것처럼 마스터의 사고를 통해 나오는 DC라는거 자체가 싫고, 그냥 룰북에 적힌 예시대로 나무에 경첩이 있던말건 DC+5여야 좋단 말 같음
그렇게 좋아하는 룰북에서 하는 이야기가 룰북은 가이드라인이지 철칙이 아니라는 말인데... 그냥 병신인거임
룰북이 가이드라인 맞는데
저번 스닉어택 논란때 명치얻어맞고도 정신 못차리는 어스퍼거들이 왜이리 많아
ㄴ 223.39 같은 글 읽을줄 모르는 문맹때문에 빌런이 많아지는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