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펑 흥행과 망갤 턀갤에 뭐라도 던져보려고 파파고의 힘을 빌어 번역함
고유명사는 영어 그대로 냅둠
예전에 누가 일부만 번역한걸 봤는데 상당히 흥미롭고, 세계관 내에 커다란 떡밥같아서
그거랑 별개로 이 형이 상당히 유쾌한 형임
원문 어투까지 파악할 정도로 영잘알은 아니라서 적당히 번역함
내가 붙인 주석에는 (*주석)으로 표현하고, 덩클잔(듕클잔? 뭐라 읽냐 일단 꺼무위키걸 가져옴)이 쓴 표현은 (이렇게) 표시함
약간 헷갈리는게 메타휴먼이랑 휴먼을 얘가 구별해서 썼는지가 의심스러움 Awakened age 이전부터 있었으니 이 부분은 메타휴먼인지, 휴먼인지, 이 둘을 함께 아우르는 말인지 적당히 생각해주길 바람
몇 부에 나눠서 할 거 같다. 양이 상당함.
원문 링크 http://shadowrun.wikia.com/wiki/Dunkelzahn's_Will
난 내 일생 동안 상당한 양의 재산을 축적했다. 그리고 그것이 바로 용들의 본성이라도 생각한다.
바로 우리들의 오랜 기억과 과거를 물리적인 표현으로 쌓아두는 것이다.
우리는 감성적인 마음을 가진 피조물이고, 아직 이 본성을 아주 조금이라도 버린 용을 나는 본 적이 없다.
말도 안 될 정도로 방대한 부동산(*원문에는 vast, 드래곤들은 맨날 동굴에 살아서인듯)을 관리하고 내 마지막 소원을 이루어지도록 하기 위해, 나는
Nadja Daviar에게 Draco 재단의 운영에 필요한 자금을 사용할 것을 승인한다.
이 재단은 Daviar과 여섯명의 이사회로 운영될 것이며, 신탁관리자들은 이 유언장에 기술된 바와 같이 재단의 행정과 내 마지막 소원의 실행을 감독할 것이다.
나는 내가 내 유산을 분배하는 것을 내가 지시함으로써, 나의 민족의 전통을 얼마나 극적으로 깨뜨렸는지 인정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나는 단지 이것이 인류종으로부터 빌려온 매우 현명한 방법이며, 인류를 우리부류의 죽음 이후 거의 항상 이뤄진 파괴나 죽음으로부터 피하기 위한 유일한 방법이기 때문이다.
(*대체로 고룡은 자기가 죽을 거라 생각을 안 함. 애초에 유언장을 쓴 시점에서 무언가를 예견한 걸 암시하는 대목이 아닐까 싶다.)
나는 내 동료 용들에게 대개 쓰는 방법으로 이 문서에 이의를 제기하지 말라고 경고한다. 이는 Awakened age에 우리의 명성에 누를 끼칠 거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나는 수년에 걸쳐 이 문서를 편집하고 수정하였으며, 항상 내 의지를 정확하게 표현하고자 노력했다... 음, 내 의지로 (내 생각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의지를 격려나 복수의 도구로 사용하고, 그건 꽤 괜찮은 방법으로 보인다.)
만약 내가 이 부분에 대해 무언가 놓친 점이 있다면, 부디 내 노력을 너그럽게 봐주고 내가 아주 긴 안목으로 봤단 점을 명심해주길 바란다.
추가로 인류에 더 좋은 목적을 가져다 주기 위해 특정한 수령인을 지정하는 것 외에도 ,나는 내가 좋아하는 메타휴먼 특성의 개발을 촉진시키기를 희망한다.
나는 항상 지식의 탐구에 있어서 메타휴먼을 돕고 싶었지만, 내 친구로부터 내가 그리 함으로써 얻는 기쁨을 부인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을 상기해야 한다고 들었다.
그러므로 나는 인류 지성의 가장 숭고한 노력을 격려하기 위해 자산을 할당한다.
나는내 긴 삶 동안 지식은 꽤 자주 의견의 문제이고, 많은 진실들이 동시에 많은 사람들에 의해 유지되고 다른 것보다 반드시 더 위대해지는 것이 가능하다. (*어떻게 봐도 해석이 곤란하다. 원문 참조 바람)
이 세상의 진실의 대의를 내가 이해할 수 있는 범위 내 만큼 진전시키는 것이 나의 소원이다.
(*너무 막나가는 건 불허한다는 의미.)
모든 인간이 외모나 출신과 상관없이 우주의 관점에서 평행하다는 개념은 그들의 믿음에도 불구하고 노예와 고문과 살인으로 점철된 수천년의 인류 역사의 반복 속에서 반하는 것이었다.
더욱 놀라운 것은 이러한 급진적인 원칙을 바탕으로 둔 나라가 생존하고 번영할 수 있단 사실이다.
그러므로 너는 정의가 지배했던 세상의 비전을 촉발시킨 혁명적인 꿈을 기리기 위해 어떤 자산을 약속했다.
(*덩클잔은 링컨을 존경했던 것으로 추측된다. 덩클잔이 사람의 모습을 취할 때 키는 링컨보다 낮았다고 한다.)
해석 곤란 - 사견이 진실로 여겨지는 경우가 종종 있음. (개인이 믿고 싶은 것을 진실로 믿음) 100인은 100개의 서로 다른 진실을 지니고 믿으며, 이러한 진실들에 우열을 매기기는 힘듬. 이런 뜻 아닐까? - dc App
ㅇㅇ 지금 다시보니 그런 뜻 같음. 대충 표현하고자 하는 바도 그런 거 같고
신기하단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