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가장 먼저 떠오르는건 캐릭터가 자신을 소개할때누구누구의 몇번째 아들/딸 [별명] 아무개다 하고 자신만만하게 소개하는 거가 생각남.흔해빠진 행동 클리셰 있으면 좀 적어줘 - dc official App
이세계에서 온 치트능력의 고등학생
여러분은 여관에 모였습니다
비릿한 미소를 흘립니다
@벤다
누군가의 아들로 자신을 소개하는 건 옛날에는 흔한 일이었잖아
아킬레우스. 영웅 펠레우스의 아들. 뭐 이런 식으로
'모르는 천장이다'
누군가의 아들이라고 소개하는건 예전에 자주 그랬던거 아니얌?
그냥 시체인듯하다
옛날에는 평민 성이 없었으니 방앗간집 2째 아들, 초장이네 아들 이렇게 말하는게 많았지 - dc App
모르는 천장이다는 이고깽 라노베가 아니라 에반게리온에서 나왔던 대사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