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난 로칠카페가 아니라 태랑에게 혐오감을 가지고 있다는걸 말한다
태랑은 로칠카페대 창회로 구도를 잡아가는데, 내 글 어디도 로칠카페가 잘못했단 말은 없다
그리고 창회에서 피바람불때는, 글쎄 나는 당시 원칙적으로 옳은태도는 아니였다고 생각한다, 입다물고 있었으니 자격은 없다만, 당시 사태에 대한 내 감상은 다에쉬랑 일부난민으로 인해서 벌어진 이슬람 난민 혐오에 가깝다
근데 그 장본인이 말할 자격이 있나?

일단 핵심부터 말하겠다
그 카오스 신이 참 좋아할것 같은 수정지팡이를 언급해봐라 거기에 대한 언급은 쏙 빠져있는데, 무슨 아티팩트며 무슨 효과가 있으며 그걸 마스터가 꺼내든 이유가 뭔지 스스로 말해봐라

내눈에는 문제가 많았다만 하여간 어떻게 해야 하면서 제약에 끙끙대면서 노력한 사람들의 노력을 죄다 짓밟는 태도였거든?
여기에 이어서, 반대 할 수도 있습니다?  탈퇴글은 미래형, 추측형 글이 다분한데 이미 일은 터진후였다

그리고 로우레벨에 대해서 말한건, 너의 그 가식적이고 이중적인 태도에 대해서 말하는거다, 에픽 6를 팝콘먹듯 꺼내든 사람이 말이지, 그냥 특능을 덧붙이는게 앞뒤가 맞다고 생각하는거냐?

나머지는 그냥 니태도가 재수없다는거다, 상대를 깎아내리고 고고하게 나잘남을 말하는 부러진 태도 말이야

상시플
네, 상시플도 열심히 열었으니 괜찮아,정규플과 상시플의 값어치를 동등하게 매기고 계신데, 그럼 왜 카페이름이 로스트 칠드런이냐?

팀글은 내가 알못이고, 서로 증빙할것도 없으니 내 감정이고 추측임을 인정함, 공챗에서 친목 노가리 까다가 야 스캅에서 더 이야기하자란 거에 문제 삼는거 빼고는 철회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