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 슈사쿠로 상냥한 이웃집 아저씨 역할을 배정한다든가


팀을 이끄는 LG성향 마스코트 캐릭터로 큐베를 기용한다든가



이게 첨에는 아는 사람들 사이에서 "ㅋㅋㅋ아니 쟤가 왜 ㅋㅋㅋ" "나중에 통수칠거같다 ㄹㅇ" 하면서 불신의 반응이 돌아오지만


플하면서 좋은 모습만 계속 보여주면 그 불신이 고스란히 호의로 전환돼서 인기 많아짐.


적당히 약방의 감초 격의 비중을 갖고 출연하는 조역한테 저 기믹 달아주면 존재감 확실하게 챙길수있음. 나도 자주쓰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