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길어져서 따로써봄

일단 다 거르고 판정법에서 내가 다이스풀을 안좋아하기 때문에 난 BBT가 더 좋다.

그외는 둘다 피어사라 크게 많이 다르진 않아.
침식치 비슷한것도 있는데 여기는 인간성이라고 낮아질수록 강해지지만 점점 몸에 마물의 증표가 뚜렷해지고 마이너스되면 로스트.

그외 BBT에는 인간성과 마물로써의 본능의 갈등을 RP 하게 만드는 에고라는 시스탬이 있음.
이걸 해야 에고라는 강력한 자원 포인트을 얻을수 있음.
설명은 먼가 있어보이지만 겁나 쉬움.
그냥 자기 에고를 연기하면 끝이라.
예를 들어 뱀파이어 에고가 ' 소녀의 피를 빨고싶다'라면
소녀를 보고 충동을 참거나, 충동에 못이겨 실제로 흡혈하는 식으로 에고에 관련된 rp를 한뒤 마스터한태 에고점 주세요 하면 되는거라.

흠 그외에 전투는 스퀘어룰 아니고 에리어 형식이고.
아, 탱커가 적앞에서 막는게 아니라 지켜야할 동료옆에 붙어있어야 하는 룰은 첨이었음.

장르적으론 BBT가 모든 현대판타지 서브컬처를 크게 아우른다면 덥크는 거기서 이능력자 부분을 가져와서 세세하게 만든 거라 보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