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 맘대로 하지 않고
룰에 나온 데이터에 따라 객관적으로 진행한다.
판정이 필요 없을만큼 쉬운/어려운 일이라 판정을 안한다면
그건 판정시 성공률이 100/0%인 경우에만 예외적으로 그래야지
마스터 임의로 이건 쉬울꺼같고 저건 룰이 지원 안하고 얘는 당연히 안되고 해서 넘기면 안됨
플레이어랑 마스터가 합의 안될때 주사위가 대신 결정하게 하려고 판정하는거면 마스터가 왜 필요하냐? 아예 그냥 처음부터 주사위만 굴리지
룰에 나온 데이터에 따라 객관적으로 진행한다.
판정이 필요 없을만큼 쉬운/어려운 일이라 판정을 안한다면
그건 판정시 성공률이 100/0%인 경우에만 예외적으로 그래야지
마스터 임의로 이건 쉬울꺼같고 저건 룰이 지원 안하고 얘는 당연히 안되고 해서 넘기면 안됨
플레이어랑 마스터가 합의 안될때 주사위가 대신 결정하게 하려고 판정하는거면 마스터가 왜 필요하냐? 아예 그냥 처음부터 주사위만 굴리지
마스터가 자체적으로 판단하는게 안되면 마스터가 왜 필요하냐? 게임북 하나만 있으면 되겠네
ㄴ그럼 마스터는 게임북이 되려고 마스터 하나보네?
병먹금
마스터도 같이 즐기려고 하는거지...제발 알피지 해보고 글싸자
판정을 마스터 자체 판단으로 대체하는게 되면 플레이어 자체 판단은 그냥 시궁창에 버리냐?
아냐...네 말이 맞는걸로 하자! 네 말이 무조건 맞아! 알피지는 해본적도 없지만 넌 모든걸 다 알고있어! 정말 현명해~
와 진짜병신먹이주지들다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