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스퍼거 : 좋아요. A의 엄마는 A를 불러서 식사를 하라고 합니다. A는 어떻게 하나요?
A : 음...저는 그럼 제 방에서 나가 거실을 가로질러가서 식사를 할게요.
겁스퍼거 : 좋아요. 그럼 방에서 나가는 것 / 거실을 가로지르는 것 / 테이블에 앉는 것에 대해 기능판정해보죠
A : ???? 아니 왜요? 제가 뭔 마룻바닥이랑 싸워요?
겁스퍼거 : 음...조금 불합리하군요 생각해보니까. 과업이 너무 쉬운데 이런 판정시키는건 솔직히 좀 말도 안되는군요.
A : ㅎㅎ...그럼 진행할까요
겁스퍼거 : 아 제말은, +4 하시라는걸 빼먹었다는건데
A : 씹ㅋㅋㅋ
그거 생각나네 요리하다 근력판정 실패해서 죽을뻔한 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