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캎에 자작룰 비판점이 이상하게 TRPG 안해봤다로 쏠리고 있더라.
이 갤도 보면 가상의 좆문가 만들어다 TRPG한번 안해보고 위키로 지껄인다고 허수아비치고 있잖아.
근데 TRPG 경험이 정말 누구나 균일하게 체험하는 것도 아니고(안그럼 라그나가 없겠지.)
설령 TRPG 경험으로만 배워지는 orthodox한 그 무엇이 있다해도
그게 왜 옆에서 지켜보거나 한 사람은 못느끼고 직접 참가해야만 느낄 수 있는거지?
그리고 오로지 TRPG 해본 사람만 아는 무엇이 있는데
그 TRPG 해본 사람의 말을 전해들은 사람은 그걸 알 수 없단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