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
13 시대
던전월드
겁스
이런 건 리플레이나 로그나 실황영상을 보면
대충 전체적인 분위기나 룰의 방향이나 플레이 방법들이 감이 오는데
페이트코어는 감이 안온다. 전혀 안온다 ㅠㅠ
ㅠㅠ 룰북도 샀는데...
페이트 코어 재밌어요?
이런 건 어떻게 해야 재밌어요?
D&D
13 시대
던전월드
겁스
이런 건 리플레이나 로그나 실황영상을 보면
대충 전체적인 분위기나 룰의 방향이나 플레이 방법들이 감이 오는데
페이트코어는 감이 안온다. 전혀 안온다 ㅠㅠ
ㅠㅠ 룰북도 샀는데...
페이트 코어 재밌어요?
이런 건 어떻게 해야 재밌어요?
사실 '재밌게' 굴리기는 정말정말 어렵다고 불리는 게 페이트지. 실상 시스템에서 뭔가 얻기는 기대하기 힘들고, 그냥 그 확장성 살려서 잘 만든 이야기를 스킨으로 덮어씌워야 하니까.
룰북에 있는 리플레이를 보고 내가 받은 느낌은 뭐랄까, 룰과 판정으로 뼈대를 만들고 그것을 서술로 살을 채워 하나의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거 같더라고. 내가 잘못 이해한건지 싶지만...여튼 마음 맞는 사람들끼리 적당한 범위 내에서 멋있는 이야기 만들고 싶다면 페이트 코어도 괜찮다곤 생각하는데 잘 모르겠다...캠페인북이라도 있으면 보고 따라하겠는데...메르시아의 별 해본 사람들 없을까?
무슨 테마로 게임을 할거냐에 따라 다른데, 페이트 말고 딴걸로 할 수 있으면 딴걸로 하는 게 낫다.
모르는데 왜샀니
그닥..
마스터에 따라 운용차이가 매우 심해. 올드스쿨에 가깝게 할 수 도 있고, 짜고치는 드라마를 할수도 있어. 여튼 전술게임스러운 놀이로는 부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