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멋지고 아름다운 자캐와 나의 앤캐가 같이 손잡고 비극의 주인공이 될때도 있지만 결국엔 아름답고 멋지게 승리(하거나 개인 취향이면 뭐 염세주의에 빠져서 마왕이 된던가)하는 그런 자캐딸이 하고싶은거 아님?

누가 그런 플레이 GM이라는 감정적 노동직을 하고싶어함 병신임??

지생각대로 안흘러가면 웅앵대거나 죽창찌를게 뻔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