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멋지고 아름다운 자캐와 나의 앤캐가 같이 손잡고 비극의 주인공이 될때도 있지만 결국엔 아름답고 멋지게 승리(하거나 개인 취향이면 뭐 염세주의에 빠져서 마왕이 된던가)하는 그런 자캐딸이 하고싶은거 아님?누가 그런 플레이 GM이라는 감정적 노동직을 하고싶어함 병신임??지생각대로 안흘러가면 웅앵대거나 죽창찌를게 뻔한데
그런 느낌적인 흐름으로 대세가 흘러가는것 같기도 하고..
설령 그런 플레이를 용인한다고 쳐, 그럼 마스터가 그리고자하는 그림의 존재도 인정해줘야지 John JAL님 시날 개변했다고 ㅈㄹㅈ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