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쿠지만 사회생활 평범히 하는 친구들은 주위 눈치도 보고 주변사람들 말에 어울려도 준다
근데 이새끼들은 씨눈없에 누군가 이새끼가 민폐끼치는 짓을 해서 제지를 하면 자기가 어마어마한 피해자가 된 것 처럼 생각한다고.
이새끼들이 눈치가 있었으면 다같이 하는 게임에서 그딴 씹지랄을 안하겠지
내가 군대에 있을 때, 혼모노 오타쿠새끼 하나가 다른 부대에서 존나 개쳐맞고 우리부대로 전출되어 왔는데 관심병사 사유가 구타유발이었거든
그거보고 구타유발이 뭐지 했는데 씨발 진짜 그런 존재가 있더라
생활관이 침대가 아니고 침상형태라 가로로 누우면 남 불편하니까 상병장들도 세로로 누워서 티비보고있는데 지혼자 남들자리 다잡아먹고 가로로 누워있어서
\"야. 너만있는 생활관도 아니고 선임분들도 남자리 침범 안하고 보시는데 너만 왜그러고있냐? 너도 네자리에만 누워라\" 했더니
\"병 상호간엔 명령 불가능하신거 모르십니까? A상병님이 분대장도 아닌데 왜 명령하십니까?\" 하더라
이런일이 씨발 하루도 안거르고 터지다보니 진짜 존나게 패고싶더라 구타유발이 뭔지 이해가 되고
아무튼 저딴새끼들은 답이 없다. 알아서 잘 걸러 영입하던가^○^
가로로 눕는 정도는 되야 관심병사였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