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대신 요리 스킬같은거 찍고 묘사한적은 많았음.
야영할때마다 다른 요리 묘사하고 그럼 파티원들도 먹으면서 수다떨고.
그날 전투도 힘들고 고생많이했으면 요리먹으면서 힐링받고
그날 좋은일 있으면 맛난거 먹으면서 떠들썩하게 잔치분위기되고
전사랑 팔라딘이 서로 한그릇 남은거 더먹겠다고 힘싸움하고
재밌었지
그 대신 요리 스킬같은거 찍고 묘사한적은 많았음.
야영할때마다 다른 요리 묘사하고 그럼 파티원들도 먹으면서 수다떨고.
그날 전투도 힘들고 고생많이했으면 요리먹으면서 힐링받고
그날 좋은일 있으면 맛난거 먹으면서 떠들썩하게 잔치분위기되고
전사랑 팔라딘이 서로 한그릇 남은거 더먹겠다고 힘싸움하고
재밌었지
난 이런 자잘한 디테일 살리는걸 좋아하는데 마이너한 취향인가봄
어차피 어떤 식의 특기 묘사든 다른 사람의 관심을 한몸에 받는 상황은 잘 없지. 꼭 생존 전문가만의 이야기는 아닌 듯. 포커스가 잡힌건 그만큼 참여가능한 그림이 나왔기 때문이고
취향맞는사람끼리 모여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