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왜 보드게임은 이번에 푸드체인 거물도 메이지나이트도 한글화돼서 나오던데

댄디니 섀도런이니 깜깜세계 다른 룰북같은 건 번역될 기미도 소식도 안 보이니.

아직 시장이 작은건지 업계가 영향력이 부족한지 그건 모르겠다..

그리 생각하면 용케도 겁스니 페이트니가 정발된 것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