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묵은 감정도 사실 돌이켜 보면 웃길뿐이라서 그냥 웃고 넘어가는데 가끔 들려오는 소식들은 웃긴 정도를 넘어서 직접 물어보고 싶기 까지 하다.
왜 추방자 태랑이 자기 세션에서 굴리던 핵심 집단인 로스트 칠드런과 DMPC인 지크프리드를 자기 세션에 쓰는거야?
웃기려는 의도를 가진거라면 반은 성공했는데 어이 없는 급까진 가면 안되잖아.
해묵은 감정도 사실 돌이켜 보면 웃길뿐이라서 그냥 웃고 넘어가는데 가끔 들려오는 소식들은 웃긴 정도를 넘어서 직접 물어보고 싶기 까지 하다.
왜 추방자 태랑이 자기 세션에서 굴리던 핵심 집단인 로스트 칠드런과 DMPC인 지크프리드를 자기 세션에 쓰는거야?
웃기려는 의도를 가진거라면 반은 성공했는데 어이 없는 급까진 가면 안되잖아.
걔가 그걸 하기 위해서 로칠 1, 2 설정과 로그를 전부 읽고 자체적으로 정리해서 사용했는데
그냥 창회 설정이니까 쓰는 거지. 나도 브리샌더 그거 태랑 설정임
사실 당사자인 내 입장에선 ㅇㄴㅅㅋ 이 해당 캠페인을 계승하려고 노력을 많이한 티가 나서 그리 불만은 없음.
데몬 // 그당시 너도 잇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안넥이 로스트칠드런 설정쓰면서 다분히 악의적으로 낄낄거렸잖아? 그렇게 좋게 포장할일은 아닌거같다. 나간사람이 쓴거라고 그냥 낄낄거리며 쓰는게 맞는 태돈지는 모르겠네.
뭐지. 탈갤 애러났나. 로그아웃도 안했는데 왜 내가 유동으로 찍히고 지랄. 위가 내가 쓴 덧글임.
데몬은 브리샌더 쓰면서 안넥처럼 악의는 없었지. 그 두개는 다르다고 생각한다.
악의적으로 낄낄거렸다고...? 난 그런 기억이 없는데 너랑 나랑 다른 창회를 했나.
악의적으로 낄낄거릴려고 사람이 주 2회 마스터링을 한다면 그건 또 대단한데
이해가 안간다는 투로 말한 건 기억하는데, 그건 빅뱅 할때도 그랬었음
기분더러울거라고 이야기하는걸 봤는데 나야말로 너랑 다른 창회 하는듯
이런걸 인정안해주니까 네가 안넥하수인도아니데 그런 오해를 산다.
그런 말을 했었어? 난 로칠 2에서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많았다고 하는 거 밖에 기억에 없는데
그럼 그때 네가 못본모양이네. 다른애들한테 한번 물어봐. 개인적으로
사실이라면 이미 내 이해범주를 넘은 것... 주 4회 마스터링과 정규 플 2회 로그를 다 읽고 정리하는 과정이 낄낄거리기 위해서라면야...
노력의 여부나 플 자체를 까는게 아님. 그 사람의 그런 부분이 나도 이해범주를 넘은지 오래됨.
근데 그런 사람이라는건 최근엔 꽤 드러난거같다.
그 노력은 창회세서 태랑의 심볼을 지우고 자기가 가진다는 거라는거 아는사람은 알잖아. 그사람이 ㅋㅈㅅ 설정이 맘에들어서 한건 아니잖아? 그 비슷한 맥락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