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룰은 기존 시스템 사용하는게 일반적임. 캠페인 세팅(세계관같은거)는 자작으로 많이 하지만. 범용룰이라고 모든 세팅에 사용할 수 있는 규칙도(겁스, 페이트, 새비지 월드 등) 있고 중세 판타지면 d&d 데이터에 설정만 맞춰도 좋을듯
익명(182.221)2018-09-25 10:50
세계관이랑 룰은 크게 상관없는 경우가 많으니 다른 룰 빌려와 - dc App
빈딕맨(vindictus88)2018-09-25 12:25
새비지월드 사서 해봐
익명(223.62)2018-09-25 12:53
직접 짜고 있는 세계관이 어떤지 모르겠는데 그게 어떤 기존의 소설/만화/영화 등등에서도 보지못한 획기적이고도 독특한 고유하며 독창적인 개쩌는 핵심 설정 같은게 있기라도 하지 않는 이상 걍 기존룰 쓰는게 훨씬 더 효율이 좋음. 심지어 저런 요소가 있다 하더라도 걍 새비지월드 같은 범용룰 써서 구현해서 굴리는게 더 좋고.
익명(220.72)2018-09-25 14:36
TRPG랑은 별개로 몇년동안 짜고있는 존나게 명확하고 견고한 아이디어가 있는게 아니면 룰은 만들지 말고 사서 쓰던가 해
그냥 기존 룰에 캠페인 세팅만 쓰는 게 아니라 아예 룰을 새로 만들겠다고?
ㄴ ㅇㅇ; 보통 뭘 하든 간에 난 그런식을 추구했는데. 무리임? - dc App
나는 개인적으로는 13시대에 자기 세계관 끼워맞춘 친구랑 재밌게 플레이했었음.. 13시대 괜찮다
그리고 자작룰은 여기서 검색만 돌려봐도 알겠지만 끔찍한 고통의 길이니 신중하게 생각하셈
ㄴ 워메;무섭게 - dc App
자작룰은 만들기 어렵지. 그냥 팀 내에서만 쓸거면 몰라도 여기저기 조언 구할거면 꽤 많이 (조언이건, 그냥 보기 싫어서 그런거건) 까일거야.
기존 룰에 자기 세계관 끼워맞춰서 굴리는 것도 나쁘지 않아. 위에서 말한 13시대는 정말 흔하디 흔한 클리셰 범벅 판타지를 주제로 하고 있고, 세계관 바꿔치기도 쉬워.
영어가 된다면 D&D 5e를 직구해서 번역해가면서 써도 되는 법이야.
13시대는 책이랑 고유 세계관은 사야하는데, 룰 자체는 무료. 번역본:
http://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rpg&no=56655
http://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rpg&no=77395
이거는 내가 그 룰 기반으로 자작 캠페인 배경 쓰는거고.
원래 룰은 기존 시스템 사용하는게 일반적임. 캠페인 세팅(세계관같은거)는 자작으로 많이 하지만. 범용룰이라고 모든 세팅에 사용할 수 있는 규칙도(겁스, 페이트, 새비지 월드 등) 있고 중세 판타지면 d&d 데이터에 설정만 맞춰도 좋을듯
세계관이랑 룰은 크게 상관없는 경우가 많으니 다른 룰 빌려와 - dc App
새비지월드 사서 해봐
직접 짜고 있는 세계관이 어떤지 모르겠는데 그게 어떤 기존의 소설/만화/영화 등등에서도 보지못한 획기적이고도 독특한 고유하며 독창적인 개쩌는 핵심 설정 같은게 있기라도 하지 않는 이상 걍 기존룰 쓰는게 훨씬 더 효율이 좋음. 심지어 저런 요소가 있다 하더라도 걍 새비지월드 같은 범용룰 써서 구현해서 굴리는게 더 좋고.
TRPG랑은 별개로 몇년동안 짜고있는 존나게 명확하고 견고한 아이디어가 있는게 아니면 룰은 만들지 말고 사서 쓰던가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