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씬제같은경우

정보 조사 파트를 진행할때

진짜 심플하게 조사할 키워드를 미리 공개하고

난이도를 준비한다음 판정만 해서 정보 주더라고

엄청 심플하던데 


D&D 시나리오 같은건 맵을 만들어서 장소마다 얻을수 있는 정보같은거 다 미리 정해놓고 직접 이동하는 식이더라고


이건 룰마다 다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