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ㄴㅅㅋ이 롤겜으로 싸우고 나가서 지금 태랑의 로칠처럼 따로 카페파고 or하다가 창회놈 한명(그것도 태랑이 dm인 팀 pl)이 탈클 구인글로 거기 가서 겜하던거 알고 배신이다뭐다 하면서 걔한테만 뭐라하는게 아니라 아예 팀도 터트린다 하면서 난리치고 걔를 쫒아내니 뭐니 한거 기억함? irc에서 공개적으로 말도 나왔었던걸로 기억함. 그때 태랑 당신 의견대로 뒤로 카페버리고 나간 ㅇㄴㅅㅋ하고 뒤로 몰래 겜하는 걔 뭐라 하면서 화내던 사람들도 있었음. 처벌로 걔도 안넥처럼 나가서 오지말라 는 말도 나오고. 난 태랑 당신이 로칠카페 따로 파서 거기서 겜한 그 사람들에대한 타 창회놈 반응이 그때 그거랑 똑같다 보거든. 그래서 그건 어케 생각함?
ㅇㄴㅅㅋ이 롤겜으로 싸우고 나가서 지금 태랑의 로칠처럼 따로 카페파고 or하다가 창회놈 한명(그것도 태랑이 dm인 팀 pl)이 탈클 구인글로 거기 가서 겜하던거 알고 배신이다뭐다 하면서 걔한테만 뭐라하는게 아니라 아예 팀도 터트린다 하면서 난리치고 걔를 쫒아내니 뭐니 한거 기억함? irc에서 공개적으로 말도 나왔었던걸로 기억함. 그때 태랑 당신 의견대로 뒤로 카페버리고 나간 ㅇㄴㅅㅋ하고 뒤로 몰래 겜하는 걔 뭐라 하면서 화내던 사람들도 있었음. 처벌로 걔도 안넥처럼 나가서 오지말라 는 말도 나오고. 난 태랑 당신이 로칠카페 따로 파서 거기서 겜한 그 사람들에대한 타 창회놈 반응이 그때 그거랑 똑같다 보거든. 그래서 그건 어케 생각함?
그리고 거 머시기그거 있잖여. 난 빡대가리라 그때 irc로그같은거 없으니까 내 기억 잘못된거면 하나하나 설명좀
2라운드 시작 ㄷㄷ
뭐여 이듣도보도 못한사건은..?
이때 당시에 안넥이 카페밖에서 구인말고,카페자체에무언가 개입하려고 pl들에게 따로 채팅한건 기억하고있는데, 이건또 첨들어보네 내가빙신인가
왤케 글 가독성이 좆구리냐..
이건또뭐여
그게 그렇게 됬었냐? 내가 아는거랑 전혀 다르네
제대로 알고 글쓰는거 맞음?
글 읽으면서 숨넘어갈거같음
거시기가 머시기였는데 머시기가 거시기였어. 그래서 머시기가 거시기해서 거시기가 거시기했지.
요약하면 이중잣대에 대해 설명하라는 거네
전혀 다른 케이스임. 내가 매니저고 ㅇㄴㅅㅋ 이 밖에서 있었을 당시엔 ㅁㄹ 이란 ㅈㅈㅁ 이라는 창회 회원이 ㅇㄴㅅㅋ 팀에서 플레이하는 것에 대해서 난 반대한 적 없었다. 오히려 이왕 그 팀에 들어간거 잘 플레이 하고 오라고 했음. 그 이후에 문제가 생긴 것은 별도의 문제가 생겼기 때문인데, 당시 안넥은 자신의 매니저 해임 건과 창회 이탈 문제를 내 책임으로 여겼던 시기였기 때문에, 이것에 대해 회원 개개인들에게 개인적 메세지나 대화로 나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거나 험담을 하던 시기였음.
그런데 어느날 ㅇㄴㅅㅋ 이 자기 사단을 모아서 창회로 돌아와 세력을 구축한다는 이야기를 ㅇㄴㅅㅋ 팀에서 활동하던 누군가 나한테 전했음. (나중에 ㅇㄴㅅㅋ 은 그런 의도가 없고 와전된 이야기라고 함) 당시 나는 ㅇㄴㅅㅋ 이 나에 대해서 험담을 퍼트리고 있던 부분과 걔의 정치적인 성향을 경계했기 때문에, 그런 의도로 창회에 입성하는거 허용할 수 없다는 입장이었고. 이 글에서 언급된 창회놈이 ㅇㄴㅅㅋ 은 잘못없는데 태랑이 다 오해하고 있는 거에요. 식으로 쉴드를 치다가 내가 폭발했음.
태랑/ㅇㅋ ㅇㅈ.
나는 ㅇㄴㅅㅋ 쪽에서 같이 RPG 하는 사람은 창회에서 활동할 수 없다는 식으로 공식적으로 블랙리스트를 친 적은 없다고 말해둠. 엄밀히 말해서 여기서 언급된 창회놈에 대한 이야기는 매우 개인적인 부분임. 솔직히 나는 여기서 언급된 창회놈을 당시에 상당히 아끼는 동생처럼 대우했음. 그런데 내 뒷담을 하고 다니는 사람 팀에 들어가는 것도 그러려니 잘놀고 오라고 보내줬는데, 돌아와서 그 사람 쉴더 역할을 하고 있으니 화가 났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