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기니가 말레딕터스=모계유전으로 저주를 받아 점점 동물로 변하다 결국 완전히 변해 돌이킬 수 없게 된 사람임이 드러남 탈갤에서 가장 변태적인 아웃풋인 헤르미온느 크로니클 필자는 이 급작스런 설정추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심히 궁금한 부분이다.
TRPG 이야기: 롤링이 지가 저걸 20년전부터 생각했다고 주장해 많은 사람들이 어이없어하고 있던데, 티알에서 가장 어이없었던 반전(이라 주장하는 것)은 뭐였음? 현실에 자기 직업 숨긴 팔라딘같은 익스트림한 케이스는 없겠지만 가끔 마스터링이랑 지 창작활동을 혼동하는 경우는 드물게 있는 것 같던데
20년ㅋㅋ 솔까 본인 pc충 감성 충족시키려고 덤블-게이나 흑르미온느같은거 '트위터'로 아갈질하던거 연장선겠지 아마...
트위터로 씹소리 쏟아내지말고 작품으로 말하라고 하면 게이혐오나 흑인혐오로 몰아가고 말이야.
ㄴ 영향이 없진 않겠지만 롤링이 지금 저러는 건 레이시즘으로 절찬리에 까이고 있어서... 롤링은 뭐랄까 그쪽으로 클-린한 창작자는 절대 아니고 PC충스런 감수성도 하안참 모자란데 그렇게 보이고 싶은 욕심이 앞서서 무리수 남발하는 케이스라고 생각함
덤블도어 게이는 별로 어색하진 않은데. 흑르미온느랑 내기니는 얼척 없지
쌉소리 하지 말고 작품으로 말하란 건 PC충들도 늘상 하는 이야기임. 결국 작중에서 호모레즈가 나오는 것도 아니고 국적불명 아시아계 캐릭터 이름은 칭챙총따위로 지어대니 이쪽에서건 저쪽에서건 욕먹을 수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