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노잼이냐?
일본룰은 그런거 많던데
미리 키워드 공개하고 난이도 설정되어있어서 다이스만 굴리는 식
걍 컴겜을 해라
취향따라 다른데 나는 개인적으로 노잼이였음. 플레이할때도 "어차피 다이스 이기면 정보 다 얻는 거잖아"라고 생각하기 시작하게 되면 세션에 집중이 안되고.
그럼 막 장소 만들어놓고, 그장소에서 얻을수 있는 정보 준비하고 막 이러는게 나음?
포장을 좀 할 줄 알면 재밋을지도.
사타스페의 경우 키워드가 지정되어 있긴 한데, 그 키워드가 룰에서 제공하는 몇몇개만 쓰는 방식이고, 실제 게임에서는 "아니, 이게 그런 의미의 키워드였음?" 같은 식으로 간접적인 키워드 조사라서 은근 재미있었음.
걍 컴겜을 해라
취향따라 다른데 나는 개인적으로 노잼이였음. 플레이할때도 "어차피 다이스 이기면 정보 다 얻는 거잖아"라고 생각하기 시작하게 되면 세션에 집중이 안되고.
그럼 막 장소 만들어놓고, 그장소에서 얻을수 있는 정보 준비하고 막 이러는게 나음?
포장을 좀 할 줄 알면 재밋을지도.
사타스페의 경우 키워드가 지정되어 있긴 한데, 그 키워드가 룰에서 제공하는 몇몇개만 쓰는 방식이고, 실제 게임에서는 "아니, 이게 그런 의미의 키워드였음?" 같은 식으로 간접적인 키워드 조사라서 은근 재미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