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보드에 그림 그려가면서 동생이랑 놀았었는데 나름 세계관까지 짜가면서 모험함.

주사위 같은 것도 가끔 쓰긴 했는데 기본적으로 능력치랑 체력 말곤 아무 룰도 없음

2달 걸려서 동생 + 파티원 4명(다 내가 조종)이랑 최종보스 드래곤까지 깻던 걸로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