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첫쇄부터 재질문제가 있었음.
2. 그건 2쇄부터 해결됐는데, 서플지원이 없음. 새비지는 서플 갈아끼는 맛에 하는건데 그게 전혀 안이뤄지고있음.
3. 그나마 나온 컴패니언이 네개중 두개뿐이고, 판타지 컴패니언 대체한답시고 만든 아키블레이드는 돈없는지 발매 안하고있음.
4. 그 컴패니언조차 알파벳순 편집임.
5. 노는 여자들에서 보다 못했는지 검수권을 인수함.
6. 하지만 노는 여자들 측에서도 뭐부터 손을 대야할지 모르겠는지 아무것도 안함.
7. 그나마 노는 여자들이 낸다고 했던 드림캐처인지 뭔지도 아직 감감무소식임.
8. 한국에서는 던월이나 하는게 맞고, sf같은건 꿈도 꾸지 말아야하는듯. 사펑은 스프롤 있고.
처음에 티알클새끼들이 존나 광고한거처럼 서플지원만 있었으먼 이지경까진 안왔다
책 낼 때 자기들이 감당할 수 있는 걸 내야하는데 티알클 애네들은 그걸 생각도 안하고 일단 들여오는거 부터 생각했던 걸지도 모르겠다.
그러니 서플지원 빵빵한 겁-스해라
누메네라는 SF 아니냐...
겁스는 재미가 없고, 누메네라는 새비지보다 더 지원 끊긴거같은데
누메네라는 테마가 너무 맘에 안듦. 결국 반전요소로 이 물건(혹은 장소 등)은 뫄뫄 세계의 뫄뫄였습니다~ 말고는 별로 특징이 없거든.
겁스 정발 서플도 딱히 sf 관련해서는 별거 없지않나? 기껏해야 3판 사이버펑크? 아니면 무한세계가 조-금 연관성있고
잘 못 알고 있는거 같아서 말해주자면 새비지 코어의 광고들은 티알클의 뜻이 아니라 피나클의 뜻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