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작 세월의 돌이 PC통신에서 연재될 때도 도저히 엔딩까지 못 읽어 주겠던데
어느새 한국 판타지 계의 대모란 소리 들으면서 빨리는 거 보고 어이가 없었음
저 리뷰뿐만이 아니라 다른 샘플 문장 보니
예전에는 '괴물이 나타나자 여자들이 도망쳤다' 식의 문장을 '사람들이 도망쳤다' 식으로 바꾸는 등 여자들 눈치 많이 본 것 같은데
그 외에도 PC가 잔뜩 묻었으니 나와는 더 멀어졌겠네.
전민희를 빠느니 감 농부를 빨겠다.
데뷔작 세월의 돌이 PC통신에서 연재될 때도 도저히 엔딩까지 못 읽어 주겠던데
어느새 한국 판타지 계의 대모란 소리 들으면서 빨리는 거 보고 어이가 없었음
저 리뷰뿐만이 아니라 다른 샘플 문장 보니
예전에는 '괴물이 나타나자 여자들이 도망쳤다' 식의 문장을 '사람들이 도망쳤다' 식으로 바꾸는 등 여자들 눈치 많이 본 것 같은데
그 외에도 PC가 잔뜩 묻었으니 나와는 더 멀어졌겠네.
전민희를 빠느니 감 농부를 빨겠다.
불성실한건 독자입장인거고, 글 실력은 니 취향에 안맞는 거고, 판매부수로 보면 과대포장도 아님. 그리고 눈치를 본게 아니고 당연한걸 수정한건데 보니까.
이새끼 이스핀 설정도 모르면서 헛소리하네
그럼 픽시브 r-18g ㄱ
윈터러는 갓작 맞거든요! - dc App
영도가 이런 소리 하지 말라고 얘기 많이 한건 모르니...
나도 전민희 소설은 안좋아하지만 이런 소리 들을 작가는 아닌거 같은데
오히려 당연하다는 관점에서 보자면 트라바체스는 여성차별이 공공연하게 존재하는 세계관이라 '늙은여자들' 표현이 굳이 문제가 될듯한 표현은 아닌거 같은데 너무 의식한 나머지 고친게 맞는거 같다. 다연하다기 보다는
에초에 성별요소를 싹 뺄거면 '소녀인가 처녀인가' -> '소녀인가 성인인가' 이표현도 '미성년인가 성인인가'로 바꾸었어야지 그냥 '처녀'라는 표현에 불편해하는 그분들 눈치보고 바꾼거 티나는게 확실하던데 뭘 그게 옳다거나 옳지 못하다는 의도는 아님. 당연한걸 바꾼거라기 보다는 눈치보고 바꾼거라는 걸 말하고 싶은거다.
좋아하는 작간데 태탑연중에서 사요나라
판갤로
전민희가 불성실하다는 건 독자 입장인데 사실 전민희는 그동안 꾸준히 게임업계 등에서 일하고 있었지 1세대 작가 중 글만으로 먹고 산 사람은 정말 거의 없도 나머지는 다 이쪽으로 빠졌는데 남의 생계 책임져줄 것도 아니면서 불성실하다고 까는 건 좀
환상 문학이란 장르의 바닥 자체가 열등감에 가득 차있어어서 수준 미달의 작가도 고평가받는 곳임
한국 한정이지 그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