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작 세월의 돌이 PC통신에서 연재될 때도 도저히 엔딩까지 못 읽어 주겠던데

어느새 한국 판타지 계의 대모란 소리 들으면서 빨리는 거 보고 어이가 없었음

저 리뷰뿐만이 아니라 다른 샘플 문장 보니

예전에는 '괴물이 나타나자 여자들이 도망쳤다' 식의 문장을 '사람들이 도망쳤다' 식으로 바꾸는 등 여자들 눈치 많이 본 것 같은데

그 외에도 PC가 잔뜩 묻었으니 나와는 더 멀어졌겠네.


전민희를 빠느니 감 농부를 빨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