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스는 ~~하기 때문에 글쓴이가 ~~하고자 한 상황에 들어맞는 룰이다. 근데 하는 사람 없으니까 구입할때 생각 좀 해보세요.' 정도면 겁스 영업하는 사람들이 겁스퍼거라고 까일 일은 없을걸?
근데 다짜고짜 '겁스 빠따죠 쒸팔' / '당근 겁스' / '그것도 겁스로 구현 가능^^ 겁스하셈' <- 이 수준에서 멈추니까 겁스퍼거 소리를 듣는 것 같음. 아 물론 모든 겁스 영업글이 이런건 아닌데, 대다수의 겁스 영업글이 이정도인건 사실이지. 최소한 글쓴이의 글이라도 제대로 읽고 댓글 달면 욕은 안먹을 것...
사실 특정 상황을 구현하기 위해 겁스를 사서 이것저것 더하고 빼고 하는 노력을 들이는 것보다 그 '특정 상황'을 다루는 룰을 구하는게 더 쉽잖아? 그런 룰이 아예 없는 것도 아니고 말야.
사실 이것도 이제 레스토랑스처럼 겁스하는새끼들이 안다는것같음 겁스퍼거가 이렇게 많을리가 없잖어요
애초에 진짜 겁스 지금도 가지고 노는 영감님들은 여기 안올걸? 보면 죄다 갤 떡밥굴리기용 장작이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