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D&D의 완성인듯 5판은수정한다고하면 클래수간 밸런스 패치가 있는거지 시스템 근간에서 바꿀 부분은 없는것 같음더 나은 뭐가 나오더라도 그건 포스트D&D고 D&D는 여기서 완성된것 같다
클래스 디테일이 별로긴 하지.
성장이 주는 맛은 이해하지만 여전히 1렙에 다이스빨로 생사가 갈려야하고 나중에 숫자가 너무 커지고 굴리는 주사위도 늘어나는건 별로. 지금 서플이 적어서 그렇지 에버론처럼 준공식 서플이 늘어나면 5.5로 개정될거라고 봄.
패스파인더도 초창기엔 갓룰이었지... 지금도 비교 우위가 있다곤 봄. 장기간 보조자료가 늘면서 밸붕 + 진입장벽 생기는 건 피할 수 없었지만...
댄디 5판은 훨씬 책을 적게 내는 편이니 좀더 안정적으로 오래 가지 싶긴 함. 그래도 출판사 입장에선 계속 볼륨을 늘려가야할테니 앞으로 어떻게 확장해나갈지가 관건일 듯.
걍 취향차인데
나오기야 하겠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