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결국 영상 컨텐츠와 적극적인 지인 전달 효과가 압도적이란 게 크툴루 동영상이랑 크리티컬 롤로 이미 증명되었음.


크툴루의 부름 유행이 어떻게 생각될지 모르지만, 그때그때 정기적으로 모이기 힘든 요즘 환경에서는


지인들 끌어들여 인터넷에서 단편 시나리오 돌려서 맛보기 -> 그 사람이 다시금 사람을 모아... 로의 전파력도 압도적이고.


괜히 옛날 D&D 같은 거 복각해도 그거야말로 추억에 젖은 아저씨들이나 볼 거고


요즘 사람들은 인터넷 검색으로 5판 정보같은 거 접근하는 거 그다지 어렵지도 않음.




결론: 정말로 인지도 확대를 원하면 TRPG Vtuber라도 만드는 게 현재로선 가장 빠른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