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드라이브에 이렇게 메모하며 하고 있습니다.


룰도 룰이지만, 마스터가 너무 좋습니다.


'무엇'을 하느냐 보단 '누구'와 하는지에 따라


플레이의 성공이 갈린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습니다.


이런 저런 플레이를 해 봤지만 이번 플레이는 참 재밌고 즐겁습니다.


아직 모험이 진행중입니다.


모험이 끝나면 좀 더 자세한 후기를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