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나 패파처럼 보너스 덕지덕지 붙여놓은걸 어드밴티지로 깔끔하게 처리하고, 서플 가짓수를 줄이면서 룰을 가볍게 만들어서 접근성을 높인게 5판의 장점임.
좋아하는 사람들 입장에선 세련되고 깔끔한 룰이고, 싫어하는 사람들 입장에선 어드밴티지로 퉁치는 밋밋한 룰이겠지 뭐...
그래도 5판 점유율이나 신규 유입이 꽤 되는걸 보면 성공적인 변화였다고 할 수 있겠지?

그나저나 씨발 찐따새끼들 왜이리 많이 보임? 다른 글 댓글에서 반고닉ㅇㅇ랑 유동이랑 자강두천 단두대매치 하는거 보면서 소름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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