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서 하면된다는 빌런들이 보이는데
알아서 하는건 누구나 다 하는거야.

트위터 봐 크툴루의 부름 가지고 알아서 지들끼리 놀잖아?

근데 그게 좋은 rpg의 표본으로 삼기에는 영 아니올시다라 문제지.

알아서 하는게 문제가 아니라

알아서 \'잘\'하는게 문제고 어느 일이건 간에 잘하는건 빡세

특히 trpg는 협력해서 해야하니 더 빡세

알아서 하라는게 거슬리는 이유는 \'잘\'하는 테크닉과 실제 사례를 섞어서 설명해도 실전에서 사용하기 빡센데 이걸 한마디\'알하서 하면 됩니다\'로 넘어가려는게 존나 싫은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