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많은데 이제 와서 중고 매물 구하기도 힘든 D&D 클래식 할 사람 없다니까요 ㅠㅠ
아니 난 왕의 축제 그거 콜랙팅하려고 좀 비싸더라도 중고 매물 구하려 해도 파려는 사람이 없다구요 ㅠㅠ
저 위에 있는 책들 중에 시나리오나 추가 서플리먼트 나온것도 상당히 많고, 그렇게 말하시는 '초보자 지원' 엄청 충실하게 하는 것도 많으니까 정말루 조금 찾아 보세요....
이렇게 많은데 이제 와서 중고 매물 구하기도 힘든 D&D 클래식 할 사람 없다니까요 ㅠㅠ
아니 난 왕의 축제 그거 콜랙팅하려고 좀 비싸더라도 중고 매물 구하려 해도 파려는 사람이 없다구요 ㅠㅠ
저 위에 있는 책들 중에 시나리오나 추가 서플리먼트 나온것도 상당히 많고, 그렇게 말하시는 '초보자 지원' 엄청 충실하게 하는 것도 많으니까 정말루 조금 찾아 보세요....




























중간에 하나 그림 안 뜨는 건 라콘도리아임.
겁스 컬렉션 넘나 무섭다
나도 구판 겁스책들 넘 탐난다 ㄱ-
말로만 듣던 전설의 임모탈 세트 개멋있네. 어떻게 겜 하는걸까?
내가 관심있는 크툴루 하나 뿐이네. 기회가 되면 하고 싶음
WOD 뱀파이어 한 권은 어디 가부렷
추가함~
듣도보도 못한게 더 많네ㄷㄷ
뭐야 라콘도리아가 정발된적이 있었나?
서점판매까지 가지 않았음?
파일로는 한참돌았으니까 있긴했는데 정발은 금시초문인데
그 PC통신 시절 한국에서 낸 오리지널 룰 라콘도리아 RPG 말하는 건데, 다른 거 생각하는 거 아닌가요.
피아스코요
추가함!
저거 댄디보다 환상사전 발매가 먼저임. 내가 환상사전뒤에 부록으로 있는 알비온이라는 조잡한 티알룰로 티알입문했었음 -ㅅ-;; 그리고 1년인가 반년인가 있다가 디엔디 정발됨
정발순 정렬 아님..
로그-호라이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