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가 여성 운동가 컨셉의 npc의 의뢰로 산적한테 노예로 잡혀 팔린 여자들을 창관에서 구출하라는 이야기를 진행함
파티가 구출하고 나서 약속했던 보상을 요구하는데, 여성 운동가 npc가 당신들 눈엔 잔인한 남자들때문에 끔찍한 일을 당한 불쌍한 여자들이 보이지 않냐며, 보상을 구출한 여성들에게 주라고 반쯤 강요
혼돈중립 도적이 개소리 하지말라며 npc를 찔러죽임
분위기 갑분싸
이후에 후담도 없이 흩어짐
마스터가 여성 운동가 컨셉의 npc의 의뢰로 산적한테 노예로 잡혀 팔린 여자들을 창관에서 구출하라는 이야기를 진행함
파티가 구출하고 나서 약속했던 보상을 요구하는데, 여성 운동가 npc가 당신들 눈엔 잔인한 남자들때문에 끔찍한 일을 당한 불쌍한 여자들이 보이지 않냐며, 보상을 구출한 여성들에게 주라고 반쯤 강요
혼돈중립 도적이 개소리 하지말라며 npc를 찔러죽임
분위기 갑분싸
이후에 후담도 없이 흩어짐
?
노잼
NPC도 혼돈중립도 자기 성격맞춰서 잘했네 ㅋㅋ 재밌었겠다 ㅋㅋ
"참 잘했어요"
잘했네ㅋㅋ그런 븅신 npc는 죽여도 인정
ㅋㅋㅋㅋㅋ진짜 개 좆같은 상황이다. 마스터의 개똥철학을 플레이어에게 강요한거 아니여 ㅋㅋㅋ 시발 ㅋㅋ
개 좆같은 플레이였네
옳게된 플레이어는 저런거야 ㅋㅋ
마스터 잘못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