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 외국어 출판 관련 계약은 전세계 공통 사항이다.
D&D 출판 하려면 계약할 때 코어 3종만 낼게요, 이딴 계약은 안된다.
D&D 출판 할 거면 부수적인 거(서플먼트는 기본이고 마스터 스크린, 스펠 카드 등)도 판매해야 한다는 조항에 승인 해야 한다.
한국에서 그게 되겠냐?
일단 계약금도 계약금이지만, 저런 부수적인게 팔릴 시장이냐?
누가 그걸 감당하고 들여옴? ㅋㅋ
아래 무슨 덧글 보니까 누가 판권 사갔다는 소리가 있는데
누군지 심히 궁금하다.
아니면 위의 계약 조항에 변경이라도 생겼냐?
강한 IP 가진 애들일수록 부수적인 파생물 계약을 필수로 하는게 일반적인데 그걸 없앨 애들이 얼마나 있을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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