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PG의 존재에 대해 알려주니까 좀 관심 있어 보이는 거 같던데...
막상 체험을 해보려고 하니까 덜컥 겁이 나네
외국어 말고 한국어로 된 TRPG가 좋을 거 같은데
페이트랑 던전월드, 로그호라이즌 중에 고민 중.
RPG 게임 같이 많이 해본 경험이 있으니까.. 로그호라이즌이 적당하려나.
진짜 고민된다;
TRPG의 존재에 대해 알려주니까 좀 관심 있어 보이는 거 같던데...
막상 체험을 해보려고 하니까 덜컥 겁이 나네
외국어 말고 한국어로 된 TRPG가 좋을 거 같은데
페이트랑 던전월드, 로그호라이즌 중에 고민 중.
RPG 게임 같이 많이 해본 경험이 있으니까.. 로그호라이즌이 적당하려나.
진짜 고민된다;
피아스코
114. / 그것도 한 번 보여줘봐야겠네 ㄳㄳ
음 만약 전통적인 TRPG느낌을 보여주려면 역시 13시대다
이야기 만드는거에 흥미가 있는 타입이면 페이트나 던월도 괜찮긴한데, 걍 탐험이나 모험이 좋는 타입이면 저 두개 비추임
잌스 / D&D가.. 한글판이 없었지 아마. 그나마 13시대가 낫겠네. 그런데 패스파인더도 전통적인 TRPG 느낌이었던가....?
이건아닌거같.. / 친구가 컴퓨터 RPG 게임 비슷한 걸 생각하고 있어서 처음엔 로그호라이즌 생각했었음. 이야기 만드는 거와는 거리가 좀 있으니까.. 그러면 페이트 던월은 패스해두고...
trpg로 하는거면 새비지월드 코어룰에 있는 시나리오도 좋다더라
이건아닌거같.. / 직접 만나서 할 거라. 새비지 월드는 미처 생각 못했네 감사감사. 그러면 13시대랑 피아스코, 새비지월드를 보여줘야겠다. 돈 왕창 깨지겠네...
한글판 D&D라면 클래식이... 요새 책 구할 수도 없겠지만요.
ㄴ안타깝네..
겁스 좋다. 진짜 티알 첨 해본 애들 알켜주려면 캐매도 오래 걸리는데 겁스는 캐매가 재밌거든, 그니까 딱 캐매까지 시켜서 설레게 만드는거
ㄴ좋은데...? 아니 캐메가 전부는 아니잖앜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