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 RPG 팬들은 싫겟지만 그저 크툴루신화의 팬으로 살면서 원작, 보드게임, 설정집등등을 구매하고 살았기에 


COC가 티알로 불리는다는건 그 정도로 트위터에 언급량이 존나게 많아졌다는 반증이니까 


어떤 컨텐츠가 떡상흐름을 타기 시작하는 사이클이 바로 이건데 유명하다는 이유로 더더욱 유명해지고 인원풀이 늘어나는 이 느낌을 그냥 즐기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