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때문에 다른 룰이 아니라 소월을 선택하는거임? 판타지하고싶으면 댄디나 패파같은 것도 있긴하자나
댓글 14
레이팅표
익명(112.184)2018-10-16 19:38
일본 라노벨 풍 빤타지
익명(49.161)2018-10-16 19:38
멀티클래스 강제
익명(221.141)2018-10-16 19:39
오따꾸
익명(112.148)2018-10-16 19:41
못생긴 엘프 말고, 존나 예쁜 에르후
익명(112.184)2018-10-16 19:41
답글
그런건 댄디 종류로도 여기 세계 엘프는 예쁩니다라는 마스터의 한마디로 정리되는데? 메리트가되긴 좀 글치않냐
익명(125.181)2018-10-16 19:43
답글
이건 표지에서 부터 나오잖아. 굳이 마스터가 정리안해도 예쁜게 베이스임
익명(112.184)2018-10-16 19:44
정발이라서 하는것도 있고. 나는 세계관 읽어보니까 꽤 맘에 들어서 씹덕스러운 설정 좀 정리하고 내 맘대로 쓰고 있는중
참깨솜사탕(asdqwe1256)2018-10-16 19:56
답글
나도 소월2.0 세계관이 레알 쌈박해서 하고 있음
익명(114.29)2018-10-16 22:15
내 생각엔 일단 한글+주사위 구하기 쉬움-이 모두가 인정할만한 그냥 장점. 내 취향에 의한 개인적평으로는 소월 2.0 기준으로 시스템이 자기 캐릭터에 올마스터하듯 클래스 이것저것 막 올리는 구조인 것, 무기/방어구 파워 빌딩이 독특하고 빡세게 할 수 있는 것, 대형 몬스터가 여러 부위로 구성되서 각각 HP랑 스킬을 가지고 액션하는 전투인 것, DnD 3.5 피트식 빌딩 할 수 있는 것, 경험치,골드 외에 명예점 구현 된 것, 라이더, 정령사, 마기테크(마총사) 클래스가 구현되서 지원되는 것. 설정으론 반지제왕 엘프 대신 로도스도 에르후 나오고, 인족vs만족 JRPG 세계관이랑 종족들이 재밌는 것이 디엔디랑 차별화되고 장점으로 느껴져서 좋아함.
론(218.155)2018-10-16 20:24
뭐, 나야 d&d만 엄청 오래하고 d20의 1~20 널뛰는 난수에서 극적인 재미보단 좌절과 짜증스러움을 느끼는 단계라서 소월2.0 첨 할 때 후하게 평한 것도 있음. 근데 후에 SRS, 아리안 로드식 2d6 전투 접하고는 그게 더 좋더라고. 위력표는 파워빌딩할땐 되게 재밌고 로망이 있지만 실제 게임에서 차이는 미미한데다 크리나면 계산하기 귀찮은 것도 있고. 뭐, 지금은 여기 안오는 어떤 아재는 SRS라고만 하면 경기를 하면서 까다가 헛방치고 잠수한 것 같긴하다만...
론(218.155)2018-10-16 20:33
그 밖에 니코동에서 TRPG하는 2차 창작물 찾아볼 때면 백의 백은 소월 아니면 크툴루라서 강제공부행 ㅠㅠ
익명(222.237)2018-10-16 21:14
그닥..
익명(211.36)2018-10-16 21:20
멀티클래스랑 빌드를 자유롭게 할 수 있다는 게 장점 아니려나. 그외로 자체 종족이나 인족/마족 설정 같은 배경설정 매력도 있겠고. 한글판이고 로그호라보다 무난한 판타지 돌리기 편하다는 점들?
레이팅표
일본 라노벨 풍 빤타지
멀티클래스 강제
오따꾸
못생긴 엘프 말고, 존나 예쁜 에르후
그런건 댄디 종류로도 여기 세계 엘프는 예쁩니다라는 마스터의 한마디로 정리되는데? 메리트가되긴 좀 글치않냐
이건 표지에서 부터 나오잖아. 굳이 마스터가 정리안해도 예쁜게 베이스임
정발이라서 하는것도 있고. 나는 세계관 읽어보니까 꽤 맘에 들어서 씹덕스러운 설정 좀 정리하고 내 맘대로 쓰고 있는중
나도 소월2.0 세계관이 레알 쌈박해서 하고 있음
내 생각엔 일단 한글+주사위 구하기 쉬움-이 모두가 인정할만한 그냥 장점. 내 취향에 의한 개인적평으로는 소월 2.0 기준으로 시스템이 자기 캐릭터에 올마스터하듯 클래스 이것저것 막 올리는 구조인 것, 무기/방어구 파워 빌딩이 독특하고 빡세게 할 수 있는 것, 대형 몬스터가 여러 부위로 구성되서 각각 HP랑 스킬을 가지고 액션하는 전투인 것, DnD 3.5 피트식 빌딩 할 수 있는 것, 경험치,골드 외에 명예점 구현 된 것, 라이더, 정령사, 마기테크(마총사) 클래스가 구현되서 지원되는 것. 설정으론 반지제왕 엘프 대신 로도스도 에르후 나오고, 인족vs만족 JRPG 세계관이랑 종족들이 재밌는 것이 디엔디랑 차별화되고 장점으로 느껴져서 좋아함.
뭐, 나야 d&d만 엄청 오래하고 d20의 1~20 널뛰는 난수에서 극적인 재미보단 좌절과 짜증스러움을 느끼는 단계라서 소월2.0 첨 할 때 후하게 평한 것도 있음. 근데 후에 SRS, 아리안 로드식 2d6 전투 접하고는 그게 더 좋더라고. 위력표는 파워빌딩할땐 되게 재밌고 로망이 있지만 실제 게임에서 차이는 미미한데다 크리나면 계산하기 귀찮은 것도 있고. 뭐, 지금은 여기 안오는 어떤 아재는 SRS라고만 하면 경기를 하면서 까다가 헛방치고 잠수한 것 같긴하다만...
그 밖에 니코동에서 TRPG하는 2차 창작물 찾아볼 때면 백의 백은 소월 아니면 크툴루라서 강제공부행 ㅠㅠ
그닥..
멀티클래스랑 빌드를 자유롭게 할 수 있다는 게 장점 아니려나. 그외로 자체 종족이나 인족/마족 설정 같은 배경설정 매력도 있겠고. 한글판이고 로그호라보다 무난한 판타지 돌리기 편하다는 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