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페린? 퍼린? 어떻게 발음하지?
룬퀘 돌아가라고 만든 시스템에 정작 판타지는 안돌아가고 요상한 공포신화가 스킨 입고 존나잘나가서 BRP는 몰라도 COC는 아는 사람들이 많은 세상이 되고
그 COC는 오타쿠들의 기묘한 관심(일본에서는 윳툴루더니 한국에 와서는 커뮤캐에서 가지고 놈... 이정도면 과학인듯)을 끌어서 별에별 마개조를 다 겪고 있음
가끔 있잖아 본인의 의도와 상관없이 갓 발명품이 만들어지는 경우 접착력 병신인 접착제를 만들다가 포스트잇이 나와버리고.. 협심증 치료제 만들려고 한건데 부작용이 발기라서 비아그라 만들어지고 이것도 그 케이스라고 봐야될듯
BRP는 룬퀘 돌아가라고 만든 세계가 아니라 BRP가 있고 그 예시로 룬퀘 만든 거라고 알고 있는데.
스티븐 페린이 만든 초안을 그렉 스태포드와 린 윌리스가손봤던 게 BRP의 본격적인 출발이고, 린 윌리스는 은퇴할 때까지 CoC에 손대고 있었는데.... 흑흑 그립읍니다 윌리스 옹...
아 페린이 쓴건 초안이였구나
참고로 린 윌리스 옹이 CoC 쪽에서 제작에 참여한 대표작 중 하나가 니알랏토텝의 가면들임.
체인메일은 몰라도 다들 댄디는 잘 하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