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다 2010년 중반쯤에 입문한거임??
나는 2000년 후반에 시작해서 처음 시작할때 겁스로 별에별 장르 다 돌려본것 같은데. 중간에 자체번역 3판하는 팀도 들어가서 조금 해보고 던월 따끈따끈할때 두어번 돌려보고 그런듯. 페파는 한국어 말고 영어로 해보긴 함.
그동안 무슨일이 있었던거야??
나는 2000년 후반에 시작해서 처음 시작할때 겁스로 별에별 장르 다 돌려본것 같은데. 중간에 자체번역 3판하는 팀도 들어가서 조금 해보고 던월 따끈따끈할때 두어번 돌려보고 그런듯. 페파는 한국어 말고 영어로 해보긴 함.
그동안 무슨일이 있었던거야??
다른 한글 룰북이 출간
던월 이후로 크라우드펀딩 통해서 20여 종의 룰북이 정식 출간됨. RPG 출판사가 5개 쯤(TRPG 클럽, 구르는 사람들, 이야기와 놀이, 노는 여자들, 하늘소나무) 생겼고. - dc App
2010년대 중반에 입문한 뉴비인데 문제라도
정발 룰북이 많아지면서 뉴비들이 시작하기 훨씬 좋아졌고... 특히 던전월드랑 크툴루로 입문한 사람들이 많다고 보면 됨.
2010년 중반 입문 맞는대여
마활본 있잖아 마활본
2000년 후반이면 애매한 시기에 시작했네.
윳쿠리 크툴루라는 게 있었지.
소월1 공유받은 거랑 댄디3.5로 시작했지
안타깝게도 그 시기는 실제 암흑기로 불린답니다
나도 14년 쯔음에 입문했으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