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다 2010년 중반쯤에 입문한거임??

나는 2000년 후반에 시작해서 처음 시작할때 겁스로 별에별 장르 다 돌려본것 같은데. 중간에 자체번역 3판하는 팀도 들어가서 조금 해보고 던월 따끈따끈할때 두어번 돌려보고 그런듯. 페파는 한국어 말고 영어로 해보긴 함.

그동안 무슨일이 있었던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