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로로 잡은 몬스터 중에 두발로 걸어나오는걸


단 한번도 본적 없는 것은 물론이오.


오늘은 식인까지 하는구나.


아마 지금까지 네이버카페에서는 하지 못했던


금지된 욕망이 하나씩 튀어나오고 있는거겠지..




대채 턀갤의 끝이 어딜지 정말 궁금해지는 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