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룰 설명이 있는지도 안보고 후원부터 했네... 근데 이거야 대충 어떤건지 감을 잡고 있으니까 신경 안쓴거고, 룰 설명이 간단하게라도 있으면 더 좋았을 텐데 말이지.
익명(121.191)2018-10-18 15:43
답글
그건 이상한거 맞지. 배경만 볼 거면 뭐하러 룰을 사겠어, 그냥 만화책을 사는 게 더 낫지
익명(121.191)2018-10-18 15:47
먼식아 추하다
익명(126.205)2018-10-18 15:44
펀딩 소개문은 텀블벅에서 검수도 하는 물건이니까 실수로 빠졌다는건 거의 없을거같고 파는 측에서 어차피 안써놔도 살놈은 산다/그런거 신경 쓰는 놈들은 딱히 우리 타겟층이 아니다 둘 중 하나 정도로 판단했다는건데 친 트위터 기업인건 알지만 너무 대놓고 티를 내면 살까 싶던것도 다시 생각해보고 그럼
익명(tlswocnd)2018-10-18 15:47
룰 설명에 관한 식먼의 논리는 "트이타 애들은(혹은 TRPG 펀딩 후원자들은) 어차피 감성으로 후원한다" 뭐 이런 논리겠지. 그게 맞는가는 둘째치고 말이야...
니컬(125.178)2018-10-18 15:48
답글
트위터 애들이 감성으로 후원하는건 맞긴함
익명(125.181)2018-10-18 15:48
답글
아니 애초에 감성으로 후원할 룰인게 맞지 내 주변에도 저거 산 사람들 죄다 그랬고 근데 그래도 하다못해 마법의 가을도 어떤식의 진행인지 이런걸 설명했는데
익명(tlswocnd)2018-10-18 15:50
답글
그게 이상한거니까 룰 설명 몇줄이라도 밑에 쓰자는 말이 이렇게 불탈말은 아닐텐데?
익명(110.70)2018-10-18 15:51
어차피 난 TRPG면 최고액 때려박으니까 전혀 신경 안 쓰는 것.
셸먼(ds62hg)2018-10-18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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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만 신경 안쓰면 되는게 아닌 문제인데 자꾸 니 이야기만함? 니랑 관계없이 다른 사람들을 위해 하자는 건데
익명(110.70)2018-10-18 15:51
답글
그러니까 원하는 사람은 가서 직접 말하라는 것이다.
셸먼(ds62hg)2018-10-18 15:52
답글
이건 추하네.
익명(121.191)2018-10-18 15:54
답글
네 얘기가 논리적으로 아주 틀린 얘기가 아닌건 맞지만 이게 친 트위터 기업의 물건이고 얘기하는게 너라는 점에서 덮어놓고 실드치는거로밖에 받아들여지지 않으니 생각하면서 댓글을 달길 바람
지금 보니 그렇네. 이거 사실 취향 꽤 탈 물건인데...
버닝 휠 기반 아닌가. 뭐 룰 이야기는 하기 싫었거나 깜빡했나보지.
딱 보기에도 갈등 카드라는게 눈에 띄는데 이런걸로 이런식으로 이야기를 만들어나갑니다 하면 한정판도 더 많이 팔리고 오죽 좋아?
기존 틀딱들은 어차피 룰 설명 안해도 사겠지 하는거 뻔히 보이는거 같은데 좀 너무하네
사는 사람들은 룰이 어찌되어 있는지는 딱히 상관하지 않는 느낌임.
그리고 제시되는 이야기를 플레이할 수 있으면 또 룰이 어쩌든 별 신경쓰지 않는 느낌임.
오히려 요즘에는 이런 룰은 이렇다 저렇다 따지는 사람들보다 그냥 룰북 읽고 있는 그대로 하는 사람들이 더 많다고 생각해... 룰적 비교 같은 글도 거의 없고.
크툴루: 룰북 읽고 있는 그대로...????
테마에 룰이 부합하는가는 당연하지만 지극히 중요한 이야기고 룰이 개판이면 테마가 아무리 좋아도 안하니만 못한 결과를 낳음 단순히 세계관이 매력적인게 trpg적으로는 사기에 충분한 이유가 되진 못함
트위터 사람들이 룰 신경 안쓰는건 내가 신경쓸 일도 아니고 그냥 나는 이 펀딩이 팬시 아이템 펀딩과 다를 바를 못느꼈다는게 짜증나서 적은거임
진행에 서사적 통제가 심하달까... 마법의가을이나 평온한한해에서 딱 한 발짝 정도만 일반적인 RPG 방향으로 나온 듯한 물건.
수 많은 룰북이 책장에 포장조차 뜯지 않고 잠들어 있는 입장에서, 팬시 아이템 펀딩이면 뭐 어떠랴 하는 것이다.
시발 지랄도 병이네 셸먼 너는 트위터 좀 작작해라 이게 그렇게 실드칠 일이냐?
그럼 직접 가서 룰에 대한 설명 좀 해 달라고 커뮤니티에 남길 것이지 왜 여기서 툴툴거림?
아니 커뮤니티에 후원자만 글 쓸수 있는거 아직도 모름?
거 바로 결재 되는 것도 아닌데 궁금하거 있으면 일단 신청해 두고 커뮤에 물어보고 후원 뺄지 결정하면 되잖.
커뮤니티에 의견을 남기기 위해 후원을 넣었다 빼라는 좋은 의견 잘 들었구요 다음에 제가 비후원자도 글 쓸 수 있게 텀블벅에 잘 건의해보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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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계정 만드셈.
그냥 계정을 만들어 왜 니가 하고싶은 말이 있는데 남을 시키는거냐
아니 니가 하고싶은 말이 있으면 직접가서해야지 왜 계정있는 사람이 전해줘야한다고 생각하는거야? 의견은 알아서 직접 가서 표출해
틀렸다곤 안 했음. 그냥 그렇다는 거지. 그리고 직접 할 말 있으면 가서 하면 되잖아? 연락처가 없는 것도 아니고 공식 홈페이지도 있는데.
어차피 이거 주 펀딩 동력은 트이타일거란 거겠지.... 버닝 휠 계열엔 내가 별로 관심이 없어서 깊게 설명 못하는 게 아쉽군.
잘 모르겠는 사람은 일단 이거라도 봐라.
http://wiki.storygames.kr/mouseguard/summary
나는 룰 설명이 있는지도 안보고 후원부터 했네... 근데 이거야 대충 어떤건지 감을 잡고 있으니까 신경 안쓴거고, 룰 설명이 간단하게라도 있으면 더 좋았을 텐데 말이지.
그건 이상한거 맞지. 배경만 볼 거면 뭐하러 룰을 사겠어, 그냥 만화책을 사는 게 더 낫지
먼식아 추하다
펀딩 소개문은 텀블벅에서 검수도 하는 물건이니까 실수로 빠졌다는건 거의 없을거같고 파는 측에서 어차피 안써놔도 살놈은 산다/그런거 신경 쓰는 놈들은 딱히 우리 타겟층이 아니다 둘 중 하나 정도로 판단했다는건데 친 트위터 기업인건 알지만 너무 대놓고 티를 내면 살까 싶던것도 다시 생각해보고 그럼
룰 설명에 관한 식먼의 논리는 "트이타 애들은(혹은 TRPG 펀딩 후원자들은) 어차피 감성으로 후원한다" 뭐 이런 논리겠지. 그게 맞는가는 둘째치고 말이야...
트위터 애들이 감성으로 후원하는건 맞긴함
아니 애초에 감성으로 후원할 룰인게 맞지 내 주변에도 저거 산 사람들 죄다 그랬고 근데 그래도 하다못해 마법의 가을도 어떤식의 진행인지 이런걸 설명했는데
그게 이상한거니까 룰 설명 몇줄이라도 밑에 쓰자는 말이 이렇게 불탈말은 아닐텐데?
어차피 난 TRPG면 최고액 때려박으니까 전혀 신경 안 쓰는 것.
너만 신경 안쓰면 되는게 아닌 문제인데 자꾸 니 이야기만함? 니랑 관계없이 다른 사람들을 위해 하자는 건데
그러니까 원하는 사람은 가서 직접 말하라는 것이다.
이건 추하네.
네 얘기가 논리적으로 아주 틀린 얘기가 아닌건 맞지만 이게 친 트위터 기업의 물건이고 얘기하는게 너라는 점에서 덮어놓고 실드치는거로밖에 받아들여지지 않으니 생각하면서 댓글을 달길 바람
아니 새끼들 왜또이란걸로 불타지. 저게무슨 갓룰5판도아니고 룰적매력이미친듯이 쩔어서 펀딩놓치면 땅을치고 후회할만한 룰도아닌게 확실한데 룰설명없어서 안살놈은 안사면되지 뭐가문제냐
그 땅을 치고 후회할만한 건지 아닌지 구분할정도의 뭐도 없잖아
아니 시발 이새끼들은 지들만 사면 된다는 식이네. 상품설명에 부족한게 있어서 부족하다고 말하는데 부족하면 사지말래;
내가 단언한다 룰은 똥이야. 걸러도됨
만들다가만 던월같은룰임
결국 댓글 한참 쓰고 얻은 정보라곤 다이스풀이라는거 정도네
ㄹㅇ 오지랖 아닌가 자기들이 알아서 할일인거 아니냐 룰설명없어서 안팔리면 지들 손핸거고 지들이 책임질부분인데 뒷말 무엇 역시 찐따취미
ㄹㅇ 오지랖 자기들이 알아서 할일인거 아니냐 룰설명없어서 안팔리면 지들 손핸거고 지들이 책임질부분인데 뒷말 무엇 역시 찐따취미
으이구 병신들
좆같다 싶으면 안사면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