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지금 TR 이야기 가장 많은 곳이 트위터인데.


마침 며칠 전에 이런 게 공개되기도 했음. 자기가 TR에서 플레이했던 캐릭터들 그려서 모아 발표하는 거.


https://twitter.com/tateck_cmm/status/1052152830792847360



이런 거 참여할 사람이라면 그야말로 여기서 그렇게 싫어하는 '자캐커뮤'랑 많이 겹치는 층일 텐데

크툴루의 비중이 높긴 하지만, 미번역 룰 포함해서 상당히 다양한 룰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