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전적을 생각했을때 그정도 수위까지 가는가 기대했는데.

카니발니즘의 묘미는 섭취한다가 아닌 그 조리까지의 과정이 묘사되면서

그 결과로 인하여 어떠한 반응을 보는가 인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