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딩성적 좋았던 크툴루나 로그호라 같은거만 봐도 IP 좋은 게 엮인 룰북이잖아.

따로 원작이 없는 마법의 가을은 팬시성 감성 느낌이 잘 살아있고


마찬가지로 마우스가드도 IP좋은게 엮여있고 그림들 보면 팬시성도 강하잖아


이게 오히려 안되었다면 한국 TRPG쪽 패러다임이 확 바뀌었다고 봐야할 정도의 급이 되지 않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