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유입에 가장 효과를 내는건 윳툴루 같은 trpg에서 파생된 창작물이거 같다.
네캎애들은 백날 rpg데이니 뭐니 하면서 비싼 돈들여 trpg테이블 마련해서 단편 몇개 열어줄 바에야 저런거나 만들어서 퀼리티 잘 뽑으면 몇배는 효과있을 듯 싶음 출판사 애들도 마찬가지 일거 같고.
네캎애들은 백날 rpg데이니 뭐니 하면서 비싼 돈들여 trpg테이블 마련해서 단편 몇개 열어줄 바에야 저런거나 만들어서 퀼리티 잘 뽑으면 몇배는 효과있을 듯 싶음 출판사 애들도 마찬가지 일거 같고.
아니.. 그렇게 유입된 뉴비들이 본격적으로 티알 참여하려면 저런 행사가 필수지
왜 굳이 티알에 한정함? 오알도 있고 pbp도 있잖아. 애초에 저런것들 자체가 신규유입을 위한건데 티알행사에 목을 멜 이유가 어디있음? 어차피 한국 티알피지의 수익은 사실상 룰북 파는거라 티알이건 오알이건 룰북만 사주면 되는거고. 알행사하면 맨날 오는 사람들이와서 그나물에 그밥이라고 투덜거리는게 한두사람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