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3th Age

- 정발된 룰북 전권 있음

- 마스터링 및 플레이 무경험

- 내가 해보고 싶음...일단 룰북을 다 사버려서 ㅠ 아까움

- 그나마 맵이라도 쓴다는게...다행


2. Dungeons & Dragons 5th

- 룰북 사야하고 번역도 해야 함

마스터링 및 플레이 무경험

- 13th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TRPG 대표적인 작품인데 해보고 싶음

- 규칙을 따른 맵을 사용한다는 건 초보자들에게 장점이 될 것 같음.


3. 던전월드

- 정발된 룰북 있음

- 마스터링 및 플레이 경험 있음

- 음.. 나는 이거하면서 나름 재밌었음.

- 무경험자를 데리고 이걸 하기에는...TRPG에 대한 편견을 심어줄 것 같음. 물론 룰 문제가 아니라 마스터(나)의 역량 문제로 ㅠ 어흑

- 과연 무경험자나 뇌내 맵으로 전투를 할 수 있을까? 에 대한 의구심이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