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한국 티알시장은 룰북팔아먹는걸로 돈벌잖아.
티알이나 오알이나 룰북만 사주면 같은 고객이고 티알유저에비해 오알유저가 압도적으로 많을 수 밖에 없는 상황
애초에 룰북팔아줄 신규유저를 늘려야한다면 굳이 티알행사에 투자할바에는 파생작품 하나를 잘 뽑는게 몇배는 효과적이지 않을까?
당장 탈갤에 신규유저라면서 물어보는 사람 대부분이 윳툴루로 찾아온 사람들이잖아 네캎도 상황은 비슷하고
물론 오프에서 티알하는 사람이 고정 수요층으로 변하는 비율이 높은건 사실이지만 애초에 룰북은 한사람당 한권이상 팔기 힘든 물건인걸 감안하면 신규유입에 집중하는게 정답이라고 생각하고 신규유저를 끌어모으려면 온사람만 온다고 투덜거리는데다가 홍보라고 해봤자 카페에 후기만 올리는 티알행사보단 윳툴루같은 파생작품 하나가 수십배 높은 홍보효과가 있겠지
티알이나 오알이나 룰북만 사주면 같은 고객이고 티알유저에비해 오알유저가 압도적으로 많을 수 밖에 없는 상황
애초에 룰북팔아줄 신규유저를 늘려야한다면 굳이 티알행사에 투자할바에는 파생작품 하나를 잘 뽑는게 몇배는 효과적이지 않을까?
당장 탈갤에 신규유저라면서 물어보는 사람 대부분이 윳툴루로 찾아온 사람들이잖아 네캎도 상황은 비슷하고
물론 오프에서 티알하는 사람이 고정 수요층으로 변하는 비율이 높은건 사실이지만 애초에 룰북은 한사람당 한권이상 팔기 힘든 물건인걸 감안하면 신규유입에 집중하는게 정답이라고 생각하고 신규유저를 끌어모으려면 온사람만 온다고 투덜거리는데다가 홍보라고 해봤자 카페에 후기만 올리는 티알행사보단 윳툴루같은 파생작품 하나가 수십배 높은 홍보효과가 있겠지
그리고 파생작품에 페.ll미 묻는 순간 trpg는 영원히 낙인이 찍힐것이다.
보드게임쪽은 파생상품으로만 따지면 티알에 비해 컨텐츠 부족인데도 잘나가잖아 결국 사람모으는게 더 즁요
그건 아님 초보가 해보고 싶다 할때 부담없이 참가할 수 있는 행사가 있으면 입문 장벽이 아예 달라
괜히 행사들이 초보대상으로 하는게 아님
49//그쪽은 기본적인 인프라가 차원이 다르잖아. 특히 체스, 바둑 같은건 어릴때부터 머리좋아진다고 한번씩은 했을거고.
정 보드게임으로 비교하고 싶으면 마작이랑 비교를 해야지. 사람모으기도 룰 익히기도 난이도가 있는. 그리고 초보를 위한 행사라면 굳이 특정일에만 모이는 오프 티알행사보단 오알로 상시 테이블 돌리는게 몇배는 초보들을 받을 수 있잖아?
상시같은 소리하고있네 ㅋㅋㅋㅋ
상시플은 진짜 개소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