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랜 내가 보드게임 주로 파는데 보드게임 계에선 믿거텀이거든. 믿고 거르는 텀블벅. 사기도 크게 한 번 있었고 그 외에도 전반적으로 질이 떨어진다고 해야하나?
며칠 전엔 티켓 투 라이드 짝퉁이 올라오질 않나.
뭐 이건 거의 대부분이 킥스타터를 쓰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구려서이기 때문이기도 하고.
한글화는 굳이 펀딩 안 해도 업체에서 해주기도 하니깐 말야.
테오티우이칸 ㄹㅇ루 갓겜임
여튼 텀블벅에 대해 좀 선입견이 있어서 불안불안하다.
며칠 전엔 티켓 투 라이드 짝퉁이 올라오질 않나.
뭐 이건 거의 대부분이 킥스타터를 쓰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구려서이기 때문이기도 하고.
한글화는 굳이 펀딩 안 해도 업체에서 해주기도 하니깐 말야.
테오티우이칸 ㄹㅇ루 갓겜임
여튼 텀블벅에 대해 좀 선입견이 있어서 불안불안하다.
알피지는 이거 아니면 힘들어서...
던월 이후로 출판한 룰은 거의 다 텀블벅 크라우드펀딩으로 나오기도 했고
이 바닥은 오히려 다 펀딩이라..
여긴 진짜 좁아서 펀딩에서 엎어지면 평생을 두고 욕먹음 티알클을 보라
나도 보드게이머인데 보드게임은 어지간하면 이노나 킥스타터펀딩이용하고 RPG는 텀블벅 이용함. 이쪽 판이 좁아서 텀블벅 괜찮아
그리고 초여명이 업계표준을 제시한 감이 있어서 퀄리티에 대해서도 어느정도 라인이 있음
원래 크라우드 펀딩은 어디서 하든 믿고 걸러도 되는 거야...
어차피 텀블벅이나 킥스타터는 장소만 빌려주는 거지, 결과물에 책임은 없잖아. 킥스타터도 사기급 펀딩은 수두룩할텐데. 한국 사이트라 접근성이 좋아서 쓰는 거 아닐까
TR은 어떤식으로든 직접적으로 관계자거나 한두다리건너면 이어지는게 보통인 좁은판이라 사기치기도힘들고. 퀄리티가 떨어지거나 뭔가제대로 진행되지 않으면두고두고털림.
킥스타터에도 사기 또는 사기급 펀딩 겁나 많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