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꼭 반드시 넣고야 말겠다면 절대로 주인공이 되려고 하면 안됨
언제나 PC들에게 도움을 요청해라.
그리고 플레이어들의 취향을 잘 파악해둬야함
쓰다보니 아래 한말 재탕이네 쉬불
적마와 차별화를 둬야겠다. 가장 좋은 조언은 DMPC를 안만드는 것이다
그럼 이미 있는 NPC를 플레이어한테 도움요청하고 말 안 시키면 그냥 가만히 있는 꿀먹은 벙어리로 만들어야 하겠넹
NPC랑 DMPC랑 다른게 뭐야 근데?
DMPC는 PC들과 같이 움직이는 타입이라고 보면됨
자기 바람이 들어가면 dmpc임
NPC에게 애정이 담겨 자캐처럼 되면 DMPC 아님?
난수생성하거나 원래 시나리오에 적혀있는게 npv
다만 내생각인데, DMPC가 아예 없을 필요는 없음, 그또한 이야기의 주인공 이여도 되고 그렇지만 멋진 역할을 독점해버리면 안되는거임 시나리오를 관통하는 주제의식을 혼자 꽤차고 있다던가...
DMPC가 씬을 독점하지 않는이상 그는 PC들의 좋은 동반자이며 함께하고싶은 사람이 될 수 있을거임
dmpc 개극혐 걍 내지마
중요한 사건이 걔의 의지나 감정에 의해 좌우되지 말고, 씬 스틸안하면 됨. 철저히 기능적으로만 써
적마와 차별화를 둬야겠다. 가장 좋은 조언은 DMPC를 안만드는 것이다
그럼 이미 있는 NPC를 플레이어한테 도움요청하고 말 안 시키면 그냥 가만히 있는 꿀먹은 벙어리로 만들어야 하겠넹
NPC랑 DMPC랑 다른게 뭐야 근데?
DMPC는 PC들과 같이 움직이는 타입이라고 보면됨
자기 바람이 들어가면 dmpc임
NPC에게 애정이 담겨 자캐처럼 되면 DMPC 아님?
난수생성하거나 원래 시나리오에 적혀있는게 npv
다만 내생각인데, DMPC가 아예 없을 필요는 없음, 그또한 이야기의 주인공 이여도 되고 그렇지만 멋진 역할을 독점해버리면 안되는거임 시나리오를 관통하는 주제의식을 혼자 꽤차고 있다던가...
DMPC가 씬을 독점하지 않는이상 그는 PC들의 좋은 동반자이며 함께하고싶은 사람이 될 수 있을거임
dmpc 개극혐 걍 내지마
중요한 사건이 걔의 의지나 감정에 의해 좌우되지 말고, 씬 스틸안하면 됨. 철저히 기능적으로만 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