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롭게 위스키 한 잔을 마시며 초보 파티를 위해 다음 세션을 써내려가 가는 것이야 말로 마스터의 낭만이 아닐까 합니다.
[일반] 알콜은 창작가의 친구와도 같습니다
미카미신지(hevada4)
2018-10-25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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