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안 들긴 하지만 평소에는 말 못하고 디시에서 익명성을 방패로 떠들어보는 걸까?


모르는 게 있지만 마스터에게 묻기에는 빡대가리처럼 보이니까 여기에서 묻고 잘알인 것처럼 하려는 걸까?


하고 싶은 게 있지만 마스터에게 허락 맡거나 공론화시키기에는 좀 라그나처럼 보일까봐 쫄보처럼 여기의 여론을 먼저 보려는 걸까?



요즘 그런 애들이 너무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