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안 들긴 하지만 평소에는 말 못하고 디시에서 익명성을 방패로 떠들어보는 걸까?
모르는 게 있지만 마스터에게 묻기에는 빡대가리처럼 보이니까 여기에서 묻고 잘알인 것처럼 하려는 걸까?
하고 싶은 게 있지만 마스터에게 허락 맡거나 공론화시키기에는 좀 라그나처럼 보일까봐 쫄보처럼 여기의 여론을 먼저 보려는 걸까?
요즘 그런 애들이 너무 많아
마음에 안 들긴 하지만 평소에는 말 못하고 디시에서 익명성을 방패로 떠들어보는 걸까?
모르는 게 있지만 마스터에게 묻기에는 빡대가리처럼 보이니까 여기에서 묻고 잘알인 것처럼 하려는 걸까?
하고 싶은 게 있지만 마스터에게 허락 맡거나 공론화시키기에는 좀 라그나처럼 보일까봐 쫄보처럼 여기의 여론을 먼저 보려는 걸까?
요즘 그런 애들이 너무 많아
한국인은 태생이 쫄보란 말입니다
니가 지금 글쓴것도 똑같은거 알지?
나는 잘 모르겠고 팀원들도 알게 뭐야 하길래 푸념겸 생각 정리하는거지
이 글을 고닉으로 썼으면 개추줬다 - dc App
너도 그 글에다가 댓글로 까면 되는거지 굳이 새글 싼 이유는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