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PG라고 특별히 다른 게임하고 뭐 다를 거 있겠냐?
보드게임이나 RPG 쯔꾸르 같은 걸로 만든 PC게임, 아니면 1인개발 모바일 게임 같은 거 생각하면 된다.
제대로 된 거 만들고 싶으면 일단 상품 꼴은 갖춰야 하는 거고, 그러려면 목표가 그 수준은 되어야지.
그냥 아는 사람들끼리 모여서 하하호호 하고 대충 놀거면 남한테 보여줄 이유도 없지 않겠냐?
TRPG라고 특별히 다른 게임하고 뭐 다를 거 있겠냐?
보드게임이나 RPG 쯔꾸르 같은 걸로 만든 PC게임, 아니면 1인개발 모바일 게임 같은 거 생각하면 된다.
제대로 된 거 만들고 싶으면 일단 상품 꼴은 갖춰야 하는 거고, 그러려면 목표가 그 수준은 되어야지.
그냥 아는 사람들끼리 모여서 하하호호 하고 대충 놀거면 남한테 보여줄 이유도 없지 않겠냐?
어차피 소설이든 게임이든 만화든 핵폐기물은 넘쳐나잖아. 똥쓰레기라도 많이 나와야 중간에 가끔 땔깜으로 쓸 수 있는 똥도 나오고, 보석처럼 예쁜 똥도 나오고 하지, 자작룰도 안 나오는 시장이면 펀딩을 목적으로 할 정도로 퀄리티 높은 룰이 나오기 어렵다 봄.
ㄴ근데 자작 TRPG룰 안나오는 건 시장 규모를 생각하면 너무 당연한 현상 아니냐? 차라리 자작 보드게임이 더 가능성 있어 보인다
국내 시장규모 생각하면 룰 제대로 안 나오는거야 당연하긴 하다만... 원론적으로는 그렇단 얘기.
ㄴㅇㅇ 그건 맞는 말이지. 내 얘기는 어쨌든 이 시궁창같은 상황에서 제대로 된 물건을 내놓으려면 목표를 처음부터 현실적으로+높게 잡아야 된다는 얘기였다. 아마추어같이 대충 지인사이에서 굴리는 '정도'의 목표로는 제대로 된 물건은 백년 가도 안나와.